
쥬얼리가 14년만에 공식 해체를 발표한 가운데, 쥬얼리 멤버 예원의 과거 인터뷰가 화제 되고 있다.
예원은 2013년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제 친구 얘긴데요..."라고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허당'같은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하지만,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하고 난 뒤 예원은 자신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방송에 나갈 수 없는 얘기들이 오가고, 방청객들은 다 쳐다보고 있고... 처음엔 회사가 너무 미웠어요. 아직 어린데, 이런 얘기를 하게 만들다니..."라고 말해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공식 해체를 결정한 쥬얼리는 오는 2월 '인 스타일'에 마지막 단체 화보를 끝으로 14년 활동을 마치게 된다.
쥬얼리 해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쥬얼리 해체, 내가 노래 진짜 좋아했는데" "쥬얼리 해체, 해체라니 슬프네" "쥬얼리 해체, 쥬얼리도 가는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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