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월요커플 송지효와 개리가 다정한 사진으로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송지효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월 2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tvN 금토드라마 '응급남녀' 제작발표회에서 송지효는 결혼 계획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당시 송지효는 "결혼이라는 것은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이라는 생각이 든다"라며 "나중에 (결혼을) 하고 싶다. 젊었을 때 혼자만의 자유를 느껴도 될 것 같다. 어차피 후회할 거면 나중에 후회하는 것이 낫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의 내 생활이 정말 만족스럽다"라며 "결혼보다 연애"라고 덧붙였다.
한편 송지효의 소속사는 단순한 사진 콘셉트일 뿐이라며 개리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송지효-개리 열애설 부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지효-개리 열애설 부인, 결혼이라", "송지효-개리 열애설 부인, 생각보다 쿨하네", "송지효-개리 열애설 부인, 개리 결혼관도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