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강인이 영화 '고양이 장례식' 언론 시사회에서 박세영과의 애정신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강인은 '고양이 장례식' 영화 촬영에 대한 소감과 출연 계기를 밝히면서 "현재 개와 고양이를 키우고 있고 아기를 좋아하는 등, 극 중 캐릭터와 공통점이 많다"며 영화 출연 계기에 대해 말했다.
이어 "예전엔 어디를 가나 내가 막내였지만, 이젠 현장 분위기를 주도 해야 하는 나이가 됐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번 상대역인 배우 박세영에 관해 묻자 그는 "박세영과 스킨십 하는 장면이 많아 나중에는 쉬는 시간까지도 한이불을 덮고 쉬는 게 자연스러워졌다"고 대답해 취재진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강인-박세영의 주연작 '고양이 장례식'은 오는 1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고양이 장례식' 강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양이 장례식 강인 벌써 기대되다" "고양이 장례식 강인 멋있다" "고양이 장례식 강인 박세영과 잘 어울린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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