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조세호가 장예원 SBS 아나운서를 '좋아하는 동생'이라 칭한 가운데, 과거 전 농구선수 서장훈이 밝힌 '장예원이 사랑받는 이유'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1월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에 출연한 장예원은 선배들에게 사랑받는 법에 대해 "회식에서 막내들이 먼저 마이크를 잡아야 한다"고 전했다. 이날 장예원은 자신 있는 모습과 달리 어설픈 노래 실력을 선보였다.
MC 이효리는 "(장예원 무대에) 카메라 감독님들 표정이 너무 밝다"고 지적했다. 이어 서장훈은 "(장예원이) 사랑받는 이유는 다른 게 아니라 예뻐서다"라고 말했다.
한편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 시즌2'에서는 장예원에게 박태환과의 열애설을 추궁하는 조세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장예원은 조세호에게 "그냥 친구끼리 밥 먹는데 그걸 사진을 찍었다"라며 "정말 친한 사이다. 오빠랑 밥 먹는데 사진 찍힌 거랑 똑같다"고 해명했다.
조세호는 "너와 박태환 선수 열애 기사, 너는 내가 좋아하는 동생이지만 배신감이 들었다"며 "'도전 1000곡'에 나와서 '조세호가 이상형이다' 말해놓고 박태환 만나면 그럼 난 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세혹 좋아하는 동생 장예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세호가 좋아하는 동생 장예원, 사랑스럽겠다", "조세호가 좋아하는 동생 장예원, 이상형이 조세호야?", "조세호가 좋아하는 동생 장예원, 안전한 이상형"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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