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SBS '룸메이트 시즌 2'에서 조세호가 장예원 아나운서와 박태환 수영 선수의 열애설을 언급한 가운데 조세호의 지난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8월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화보는 SBS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패션왕 코리아 2' 출연진의 모습이 담겼다.
여기서 눈길을 끄는 것은 프로필에 노출되어있는 172cm보다 한참 작은 160cm를 조금 넘는 조세호의 키이다.
조세호는 자신의 키를 방송 중에 언급한 적은 없지만, SBS '룸메이트 시즌 1'에서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나나와 함께 서 있는 모습이 자주 잡히면서 그의 실제 키에 대한 논란이 증폭됐다.
나나의 공식적인 신장은 170cm로, 조세호의 키가 172cm라면 두 사람의 키가 비슷해야 하지만 방송에선 조세호의 키가 훨씬 작다.
장예원의 이상형 조세호 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예원의 이상형 조세호 생각보다 작네" "장예원의 이상형 조세호 키가 무슨 상관" "장예원의 이상형 조세호 재미있으면 됐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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