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민 김경란 결혼, 김경란 과거 아버지 편지에 눈물 펑펑 "짝 찾으면 가족여행 가자"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상민 김경란 결혼, 김경란 과거 아버지 편지에 눈물 펑펑 "짝 찾으면 가족여행 가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상민 김경란 결혼 김경란 아버지 편지 눈물

▲ '김상민 김경란 결혼 김경란 아버지 편지 눈물' (사진: MBC '세바퀴') ⓒ뉴스타운

김상민 의원과 방송인 김경란이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과거 방송을 통해 공개된 김경란 아버지의 편지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김경란의 아버지는 지난해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 편지를 통해 김경란에게 못다 한 말을 전했다.

편지에서 김경란의 아버지는 "어릴 적부터 공부하란 소리 할 필요 없이 알아서 척척 잘해왔고, 너의 꿈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대견하고 자랑스러웠단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는 결혼해서 예쁜 가정을 꾸렸으면 좋겠다. 너의 짝을 찾으면 함께 가족여행 가자"라고 덧붙였다.

아버지의 편지를 받은 김경란은 "제가 너무 불효를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가 나이가 적지 않은데 지금까지 저를 챙기신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한편 김경란과 김상민 의원은 지난 6일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