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승아와 김무열이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김무열이 거주했던 판자촌 집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김무열이 2003년부터 2009년까지 살았던 판자촌 집을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무열의 지인은 "2003년 봄에 이사 와서 2009년까지 살았다"라고 말했으며, 동네 주민 또한 "월세로 살았다. 이 동네 보증금 비싸봐야 100만 원이다"라고 말해 충격을 안겨 줬다.
김무열의 소속사 프레인의 여준영 대표 역시 "김무열이 2003년 보증금 200만 원에 월세 20만 원짜리 판잣집에 살았고 지인들이 집 앞에 쌀과 기름을 가져다줘 생활했다"라고 설명한 바 있다.
한편 지난 5일 김무열과 윤승아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오는 4월 4일 서울 근교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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