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사진 속 네이비 색상의 레깅스를 입고 거울셀카를 찍은 정가은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미선 언니에게 선물 받은 올인원레깅스, 저걸 어디에 입고 가야하나"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가은이 착용한 제품은 자선 브랜드 오드리C의 ‘라라깅스’. 한 벌을 구매할 때 마다 아프리카의 산모와 신생아에게 파상풍 예방주사 키트가 기부되는 착한 레깅스이다.
특히, 2way 라라깅스는 정가은이 착용한 것처럼 올려 입으면 올인원 점프수트 스타일로, 내려 입으면 치마 레깅스 스타일로 활용이 가능한 독특한 디자인으로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정가은 몸매 관리 대박인 듯”, “라라깅스 몸매 보정력이 장난 아닌 것 같다”, “레깅스도 사고 아프리카에 기부도 하면 정말 뿌듯할 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라라깅스는 1차 시즌의 일부라인 조기 완판에 힘입어 2차 시즌 겨울상품을 판매 중이며, 판매중인 제품은 w컨셉(wconcept.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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