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노무현 정권과 배후세력은 역사 앞에 사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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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노무현 정권과 배후세력은 역사 앞에 사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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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렴치한 전과자를 앞세운 공작정치로 태어나서는 안 될 정권이었다.
그 이름은 노무현 참여정부-

그러나 이정권 창출에 진정으로 참여한 것은 전과7범 김대업, 전과12범 김선용을 치어리더로 앞세운 교활하고 사악한 정치공작꾼들이었다.

그리고 대국민 사기극이며 역사의 반역을 시도한 공영 방송과 오마이뉴스 시사저널은 언론의 본분을 저버린 채 사기꾼과 정치공작꾼들의 하수인 겸 홍위병으로 들러리 노릇을 전담했다.
언론의 신성한 의무와 책임을 스스로 더럽혔다.

한나라당은 이 16대 대선 관련 3대 정치공작사건이 2007년 대선에서 똑같이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재상영 될 것으로 확신한다.

다시는 이러한 무모한 정치공작과 폐해가 재연되지 않도록 특검제를 통해 파렴치한 배후세력은 반드시 처벌받아야 할 것이다.

또한「정치공작 근절을 위한 특별법」을 제정할 것을 요구한다.

이 기막힌 비리와 부정 불법의 고리와 뿌리를 끊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정치개혁이기 때문이다.

또한 이것은 거꾸로 돌아가는 세상, 사기꾼이 의인으로 둔갑하는 이상한 세상을 바로 잡는 진짜 개혁임을 한나라당은 확신한다.

2005. 5. 13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전 여 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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