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한량없는 어버이의 은혜를 예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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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량없는 어버이의 은혜를 예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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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을 맞아
‘효의 의미’를 다시한번 되새기며
이 땅의 모든 부모님들께 경의를 표한다.

어버이의 한량없는 사랑과 헌신이
오늘의 우리를 지금의 자리에 있게 했다는 것을
마음 속 깊이 생각하면서 그 은혜를 예찬한다.

부모님이 살아 계시건 살아계시지 않건
부모님의 사랑은 늘 한결 같아 우리와 함께 하신다.
그 은혜를 되돌아보는 하루가 되었으면 한다.

특히 요즈음 심각한 경제난으로
가정의 안정이 흔들리는 경우가 적지 않아
많은 부모님들이 마음의 고통을 겪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과 정부 여당은
경제 살리기에 전념해서
실업자를 줄이고, 경제를 활성화 시키는 것이
최우선 과제임을 깊이 인식해야 할 것이다.

나아가 전쟁의 폐허를 딛고
짧은 기간 동안에 근대화와 민주화를 이룩해 낸
이 땅의 선배들은 어버이 사랑 이상으로 큰 유산을
후손들에게 물러 주었다는 점도 함께 기려야 할 것이다.

2005. 5. 8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이 정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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