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이한, 한국 넘어 대만 여심 사냥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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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이한, 한국 넘어 대만 여심 사냥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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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기황후’ 흥행으로 대륙에서도 주목!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매력포인트

▲ 배우 진이한 ⓒ뉴스타운

배우 진이한이 한국을 넘어 대만 여심 사냥에 나선다. 오는 21일(일) 대만에서 생애 첫 해외 팬미팅을 개최, 차기 한류스타의 자리에 한 발 더 다가서게 된다.

진이한의 첫 대만팬미팅은 ‘真心相會(진심상회)’, ‘서로가 진심으로 만난다’라는 주제로 오는 12월 21일(일) 타이페이 컨딩에 위치한 푸롱호텔(福容大飯店)에서 열린다.

특히 이번 팬미팅은 드라마 촬영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진이한이 대만 팬들의 꾸준한 팬미팅 요청에 감동, 어렵게 스케줄을 조정하여 성사되었다는 후문이 전해지며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진이한이 공항에 입국하는 시점부터 팬들과의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는 것은 물론,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진이한의 여러 면모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을 예고하며 팬미팅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이에 현지 팬미팅 관계자는 “MBC <기황후>의 흥행과 더불어 대만 내 진이한씨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특히 진이한씨 특유의 중저음 보이스와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커다란 매력 포인트로 작용하며 두터운 팬층을 형성하고 있어 현지 관계자들도 놀라워하고 있다.” 이어 “대만 내 주요 매체들이 계속해서 주목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중화권에서 더 큰 성장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팬미팅은 물론 진이한에게 상당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렇게 대만에서 생애 첫 해외 팬미팅을 열게 된 진이한은 SBS 주말드라마 ‘떴다 패밀리’(연출 주동민/극본 김신혜)에서 고학력에 멀쩡한 허우대와 꽃 미모로 이웃 동네 여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지만, 실상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꿈꾸는 동네 백수 최동석 역을 맡아 코믹한 매력을 선사하며 이미지 변신에 나설 예정이다.

진이한이 출연하는 SBS ‘떴다 패밀리’는 SBS ‘모던 파머’ 후속으로 오는 1월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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