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맨 전 멤버 김영재 "사기 혐의에 과거 폭행 사건까지 재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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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맨 전 멤버 김영재 "사기 혐의에 과거 폭행 사건까지 재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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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맨 전 멤버 김영재 과거 폭행 사건

▲ 포맨 전 멤버 김영재 과거 폭행 사건 (사진: MBN) ⓒ뉴스타운

그룹 포맨의 전 멤버 김영재가 사기 혐의로 기소된 가운데 과거 저질렀던 폭행 사건이 재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5월 23일 제주서부경찰서는 제주시에서 발생한 폭행 사건과 관련해 김영재를 불러 폭행 사실 여부와 배경에 대해 조사를 벌였다.

제주 관내에서 건장한 남성이 김영재에게 폭행을 가한 사건으로 다행히 부상은 크지 않았다.

하지만 이 사건이 벌어지기 전 5월 10일 김영재는 강남구 청담동 인근에서 여러 남성에게 폭행을 당하고 서울 옥수동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알려졌다.

한편, 5일 서울중앙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1팀은 지인들에게 투자금 명목으로 8억여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포맨의 전 멤버 김영재를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영재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3월까지 "자동차 담보대출이나 요트매입 사업에 투자하면 고리의 이자를 붙여주겠다"며 이 모 씨등 5명에게서 8억 9560만 원을 받아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들은 김영재가 2000년대 중반 매니지먼트 사업을 하면서 알게 된 사람들로 5억 원대의 빚을 돌려막는 과정에서 사기행각을 벌였다.

포맨 전 멤버 김영재 과거 폭행 사건 소식에 누리꾼들은 "포맨 전 멤버 김영재 과거 폭행 사건, 너무하네", "포맨 전 멤버 김영재 과거 폭행 사건, 안타깝군", "포맨 전 멤버 김영재 과거 폭행 사건, 어쩌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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