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네스 카야는 한 매체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둘러싼 불륜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2009년부터 미니홈피 쪽지를 주고 받으며 알던 사람"이라며 "서로가 단 한 번도 만난 적이 없고 얼굴조차 직접 본 적이 없다. 1년에 십 수차례 정도 문자를 주고받았다"고 해명했다.
이어 "결혼하기 전부터 알던 인연이라서 너무 편하게 짓궂게 이야기한 게 잘못이었다"고 설명했다.
현재 아내의 상태에 대해서 "미안하지만 한 번만 곁을 좀 지켜달라고 말했다. 아내에게 하고 싶은 말 있으면 숨기지 말고 야단을 쳐달라고 했더니 지금 나보다 네가 더 힘들 것 아니냐고 말해주더라"고 전했다.
대응이 늦어진 점에 대해서는 "소속사가 내게는 없다. 어떻게 의사를 표명해야 할 지 방법도 마땅치 않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빨리 입장을 정리했어야 한다는 생각이 뒤늦게 든다"고 했다.
에네스카야 인터뷰 부인 소식에 누리꾼들은 "에네스카야 인터뷰 부인, 대단해", "에네스카야 인터뷰 부인, 멋지다", "에네스카야 인터뷰 부인, 하긴 내 남편이여도 저렇게 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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