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 루머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히고 5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논란이 되고 있는 말들에 대해 반박했다.
그 가운데 아내에게 한 말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아내에 대해 "와이프에게 '이 상황이 미안하지만 한번만 곁을 좀 지켜 달라. 하고 싶은 말 있으면 숨기지 말고 야단을 쳐달라'고 했더니 '지금 나보다 네가 더 힘들 것 아니냐'고 말하더라"고 전했다.
또 처음부터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소속사가 없어서 어떻게 의사를 표명해야 할지 방법이 마땅치 않았다. 처음에는 시간이 지나면 사그라질까 싶어서 옳지 않은 표현이 있어도 수용하고 침묵하려 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네스 카야 측은 3일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다"며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했다고 입장을 드러냈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에네스 카야가 유부남임에도 불구하고 총각행세를 하면서 여자들을 만났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됐다.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부인 소식에 누리꾼들은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부인, 잘 해결되길",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부인, 과연?",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부인, 진실이 궁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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