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청소년수련원(원장 성용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열린교실'이 2014년 여성가족부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전국 16개소, 상위 8%)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181개소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대상으로 사업계획과 수행과정 및 사업결과 등을 토대로 프로그램, 생활관리, 지역연계, 운영관리, 종합평가 등 모두 5개 영역 24개 지표를 평가해 사업의 실효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여성가족부와 대구광역시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있는 대구광역시청소년수련원 방과후아카데미 '열린교실' 2006년 3월부터 현재까지 기초생활수급권자 및 저소득층 가정 청소년 (초등4~6학년) 40명을 대상으로 방과 후 15시부터 20시까지 학습지원 및 상담, 급식, 건강검진, 현장체험학습, 캠프활동 등 다양한 방과 후 프로그램을 실시해 저소득가정에 사교육비절감 및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시키고 있다.
대구광역시청소년수련원장 성용규 원장은 "2014년 전국청소년수련시설종합평가 '최우수'에 이은 최우수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선정으로 기쁨과 함께 좀 더 지역의 청소년들이 크나큰 꿈을 펼칠 수 있는 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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