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악플러 명예훼손 "30대 여성, 남편이 수지를 너무 좋아해서 질투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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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악플러 명예훼손 "30대 여성, 남편이 수지를 너무 좋아해서 질투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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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악플러 명예훼손

▲ 수지 악플러 명예훼손 (사진: CeCi) ⓒ뉴스타운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를 상대로 악성 댓글을 남긴 누리꾼이 불구속 입건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일 수지의 트위터에 악의적 글을 남겨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30대 여성 회사원 A 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사건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남편이 수지를 너무 좋아해 질투심이 생겨 저지른 일이라고 진술했다.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연예계에서 추방돼라.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 등의 글을 남겼다.

이에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선처 등의 배려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

수지 악플러 명예훼손 소식에 누리꾼들은 "수지 악플러 명예훼손, 남편이 얼마나 좋아했으면", "수지 악플러 명예훼손, 안타깝다", "수지 악플러 명예훼손, 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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