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 측은 타블로와 하루 부녀가 오는 28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한다고 전했다.
타블로의 음반 스케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하차하게 됐다.
제작진 측은 "엉뚱한 매력의 엄태웅 씨가 새해 3살이 되는 딸 엄지온 양과 함께 선보일 새로운 '슈퍼맨'의 모습에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했다.
앞서 엄태웅은 배루 윤일봉의 딸이자 몬테카를로 발레단 소속의 발레리나 윤혜진과 결혼해 딸 엄지온을 얻은 바 있다.
부인 윤혜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 엄지온과 엄태웅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 씨는 청순하고 단아한 외모를 뽐내고 있다.
타블로 하루 슈퍼맨 하차 일리있는 사랑 엄태웅 합류 부인 윤혜진 소식에 누리꾼들은 "타블로 하루 슈퍼맨 하차 일리있는 사랑 엄태웅 합류 부인 윤혜진, 진짜 예쁘네", "타블로 하루 슈퍼맨 하차 일리있는 사랑 엄태웅 합류 부인 윤혜진, 우와", "타블로 하루 슈퍼맨 하차 일리있는 사랑 엄태웅 합류 부인 윤혜진, 지온이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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