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다니엘이 국경선 가까이 살면 누릴 수 있는 장점에 대해 말했다.
벨기에 대표 줄리안은 "어떤 가게는 입구가 벨기에고 출구가 네덜란드인 경우가 있다. 유럽은 모두 연결돼 있어서 가능하다"고 말했다.
독일 대표 다니엘 린데만은 "국경선에 가까이 살면 어디든지 갈 수 있다. 예를 들면 이모는 초콜릿을 먹기 위해 벨기에에 가고 엄마는 장 보러 덴마크를 가는 식이다"라고 했다.
이어 "특히 독일 국경선 중 한 곳은 덴마크와의 거리가 5km에 불과하다. 여권도 필요 없다. 독일에는 9개 나라가 붙어 있다. 이렇게 많은 나라와 인접해 있는 국가는 없을 거다"라고 전했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덴마크 장보기 소식에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다니엘 덴마크 장보기, 우와 신기하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덴마크 장보기, 특이하네", "비정상회담 다니엘 덴마크 장보기, 그런 식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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