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진행된 영화 '그로우: 인피니트의 리얼 청춘 라이프' 언론시사회에 인피니트의 멤버들과 김진수 감독이 자리에 참석했다.
이날 리더 성규는 "저희 인피니트가 김진수 감독님과 저희가 리얼리티 다섯 개 이상을 찍었다. 카메라 찍는다고 해도 카메라 앞에서 욕을 하기도 하고 싸우기도 하고 카메라를 신경 쓰지 않은 편이어서 자연스럽게 잘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김진수 감독은 "일단은 찍고 보자는 생각이었다. 편집을 할 대 중점적으로 생각한 건 K팝 아이돌의 어떤 성공 스토리가 아닌 이 친구들의 진짜 속마음을 담아보자는 생각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진짜 중요한 건 이 청춘들이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고민을 하고 사건이 생기고 그런 것들을 가감 없이 보여주려는 생각이었다. 담지 못한 것 너무 많다. 진짜 공연 끝나고 싸우고 울고 그런 게 있었다. 동선 때문에도 싸우고 그랬는데 너무 민망해서 다 담지 못했다. 그런 것들을 통해 발전해 나가는 거라 담고 싶었지만 그렇지 못해 아쉽다"고 전했다.
영화 그로우 인피니트 소식에 누리꾼들은 "영화 그로우 인피니트, 왠지 재밌을 듯?", "영화 그로우 인피니트, 꼭 팬이 아니여도 한번 쯤 궁금해서 볼 듯", "영화 그로우 인피니트,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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