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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포천에 있는 G대학에서 운행중인 통학버스 ⓒ 고재만^^^ | ||
또한 1보에서 밝힌 S항공 여행사 박모 대표는 고속버스의 대표가 아닌 용역회사의 대행 업자로 밝혀 졌으며, 교통관광신문의 기자와 지사장은 모두 허위인것으로 밝혀져 사태가 일파만파로 확산될 전망이다.
S공항종합관리회사 박모씨는 본지 기사가 나가자 당시 운전을 하던 통학차량 관계자들에게 일일히 전화를 걸어 "영수증이 있냐? " "나도 다치지만 당신들도 다친다" "내가 받은 돈은 부과세 명목으로 받았는데 당신들이 깎아달라고 하니까 20만원씩만 받은것이다"라고 하는 등 공갈과 회유를 하기에 바쁜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박모씨는 본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왜 나를 고소 고발을 하느냐" "잘못된 사람은 통학차량 운전자들인데"라고 말하고 "나는 교통관광신문 인천지사의 정모국장으로 부터 3년전에 지사장으로 임명을 받았다"라고 말을 하는 등 전혀 앞뒤가 맏지않은 말만 하면서 "나에게 자꾸 전화를 하는 것은 돈을 달라고 하는 것이냐"고 말을 하는 등 자청 브로커 같은 행동을 일삼고 있었다.
한편 교통관광신문의 편집국장을 맏고 있는 김모씨는 "내가 편집장을 맏아서 일을 하면서 박모씨라는 분은 알지도 못하고 그런분을 지사장이나 기자로 임명한 적이 전혀 없으므로 사법당국에 고발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독자들에게 알권리를 행사하여야 할 언론사 취재기자가 자신의 신분을 이용해 사기를 치는데 악 이용되어서는 안 될 것이며 법의 약점을 이용해 힘없고 어려운 사람들을 괴롭히는 행위는 정말로 이땅에 발도 못 붙이게 해야할 것이다.
따라서 이번 사건의 모든 진의를 파악하고 억울한 기사들의 사기극을 재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사법당국의 철저하고도 엄중한 한 조사와 처벌을 기대해 본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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