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썰전에서 삼둥이가 언급돼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MC 김구라 박지윤 이윤석 허지웅이 출연해 '2014 대세남'을 주제로 KBS 2TV 해피투게더-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삼둥이 효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구라가 "요즘 가장 핫한 게 송일국의 삼둥이가 아니냐"며 말 문을 열자 박지윤은 "'슈퍼맨'의 평균 시청률이 9~10%였는데 삼둥이 투입 후 첫 방송에서 12.5%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후 꾸준히 상승해 현재 시청률 16~17%까지 유지 중이다"라고 말하자 MC들은 분당 시청률 그래프를 비교하며 삼둥이가 등장할 때는 그렇지 않을 때보다 급상승했다며 놀라워했다.
이에 허지웅은 "애들이라서 귀여운 것이 아니라 세명이 각자 독특한 캐릭터가 있다고 하더라. 팬들은 구분을 척척 해낸다더라"며 삼둥이의 매력을 언급했다.
한편 박지윤은 "대한이는 장남 특유의 듬직함, 둘째 민국이는 귀여움, 만세에게는 의외의 행동을 하는 매력이 있다"며 삼둥이 인기 이유를 설명했다.
썰전 삼둥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썰전 삼둥이, 귀여워", "썰전 삼둥이, 볼 포동포동해", "썰전 삼둥이, 같은 동네 살아서 매일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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