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남상미가 결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과거 자녀 계획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남상미는 지난 9월 SBS '한밤의 TV 연예'에 출연해 "결혼을 빨리하고 싶다"라며 "자녀 계획은 4명이다. 둘은 적은 것 같다. 남자 두 명, 여자 두 명 낳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에 남상미와 함께 출연한 배우 차태현이 "다둥이를 두면 공영 주차장도 반값이다"라고 다둥이 장점을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남상미의 소속사 측은 28일 "남상미가 오는 2015년 1월 24일 결혼으로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라며 "예비 신랑은 30세의 평범한 일반인으로 개인 사업을 하고 있는 순수하고 건실한 청년이다"라고 밝혔다.
남상미 1월 24일 결혼 자녀 계획을 접한 누리꾼들은 "남상미 1월 24일 결혼 자녀 계획, 아이 좋아하는구나" "남상미 1월 24일 결혼 자녀 계획, 남상미 닮은 애가 4명이나 있으면 행복할 듯" "남상미 1월 24일 결혼 자녀 계획, 결혼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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