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마동석이 미국 이종격투기 선수 마크 콜먼의 전 트레이너였다는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본인의 운동 경력을 숨기고 싶다는 과거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2년 8월 마동석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솔직히 말하면 무조건 숨기고 싶었어요. 운동으로 쌓아 온 커리어가 있었기 때문에 단숨에 연기에 집중할 수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미국에서 한국으로 들어올 때 '난 이제 운동으로 다시 돌아가지 못한다'라는 다짐을 했었거든요"라고 말한 바 있다.
이어 "나름 야심차게 배우 활동을 시작했는데 운동 때문에 들어오는 인터뷰가 많았어요. 그쪽으로 자꾸 이슈 되다 보면 이도저도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주위에서 뭐라고 하든 오로지 연기 하나만 보기 시작했습니다"라며 연기에 대한 뜻을 전했다.
한편 마동석은 미국 조지아 주에 위치한 콜럼버스 주립대학 체육학과를 졸업한 이후 유명 격투기 선수 미크 콜먼과 캐빈 랜들맨의 트레이너로 오랜 기간 활약했다.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지금 이 상황이 당황스럽겠어",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비밀로 해주지",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정말 대단한 사람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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