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예슬이 음악 프로듀서 테디와의 결별설에 대해 일축했다.
26일 한예슬 측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한예슬과 테디가 서로 바쁜 생활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도 여전히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24일에도 (드라마) 촬영이 없어 한예슬과 테디가 데이트를 즐겼다"라며 "서로 이야기가 잘 통해 여전히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예슬과 테디는 지난해 11월 공식 열애를 인정한 뒤 현재까지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이 가운데 한예슬과 주상욱이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다.
주상욱은 지난 17일과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감기에 걸렸는데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우리 여자 주인공 예슬이와.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과 주상욱은 흡사 연인 사이인 듯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예슬 주상욱 테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예슬 주상욱 테디, 촬영하면서 친해졌나 봐" "한예슬 주상욱 테디, 한예슬이랑 주상욱도 잘 어울리는데" "한예슬 주상욱 테디, 내가 테디여도 질투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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