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건리 소속사 공식 입장, "메건리 어머니 연루, 독단적 미국행"…'억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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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리 소속사 공식 입장, "메건리 어머니 연루, 독단적 미국행"…'억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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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리 소속사 공식 입장

▲ 메건리 소속사 공식 입장 (사진: 메건리 SNS) ⓒ뉴스타운

가수 메건리가 소속사와 계약 분쟁으로 시선을 끄는 가운데, 소속사가 공식 입장을 밝혀 화제다.

26일 소울샵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5일 메건리 계약 분쟁에 대해 "전속계약기간은 전속계약서에 명시된 바와 같이 데뷔일로부터 5년간 체결을 했다. 이는 공정거래위원회 표준계약서에 명시된 7년이란 기간에 비춰 짧은 시간이다"라며 메건리의 계약 기간을 언급했다.

이어 "음반, 음원 수익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수익 분배에 있어서도 기투자 비용을 제한 남는 수익금은 갑과 을이 50%:50%의 비율로 분배해 다른 연예인과 비교해도 결코 신인 메건리에게 불리하지 않다는 점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메건리의 어미니인 이희정은 소속사와 협의 없이 독단적으로 2014년 11월 21일 뮤지컬 컴퍼니 킹앤아이컴퍼니 관계자에게 연습 불참 및 공연 불참을 통보하는 이메일을 발송했으며 이는 공연을 7일 앞둔 시점이었다"고 밝혔다.

소울샵엔터테인먼트 측은 "2014년 5월 11일 미국 엔터테인먼트 에이전시에서 메건리의 오디션 제의가 있었고, 회사 측에서 메건리의 오디션 영상을 미국 측에 보냈으나 이후 4개월간 경과된 2014년 9월까지 회사 측에서는 오디션과 관련해 아무런 회신도 받지 못 했다"며 "당시 '올슉업' 뮤지컬 오디션 제안을 받아 2014년 9월 1일 공개 오디션을 보았고 2014년 9월 12일 뮤지컬 출연 계약을 채결하게 됐다. 그 후 2014년 10월 21일 미국 에이전시 측으로부터 소속사와 관계없이 미국 드라마 파이널 오디션에 참가할 것이라는 내용을 통보받았다"며 메건리가 소속사 상의 없이 결정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메건리는 2014년 11월 16일 일방적 통보 이후 출국해 미국 드라마 파이널 오디션에 참가했으며 그로 인해 스케줄에 차질을 빚은 것으로 알려진다.

메건리 소속사 공식 입장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메건리 소속사 공식 입장, 메건리가 잘못했네", "메건리 소속사 공식 입장, 저건 좀 그렇다", "메건리 소속사 공식 입장, 예의가 아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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