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얀, "이혼 후 식당서 서빙하며 생계유지"…어쩌다 이렇게 '안타까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하얀, "이혼 후 식당서 서빙하며 생계유지"…어쩌다 이렇게 '안타까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하얀

▲ 이하얀 (사진: KBS2 방송 캡처) ⓒ뉴스타운

배우 이하얀(41)의 이혼 후 삶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이하얀은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삶을 공개했다.

이하얀은 전 남편인 배우 허준호와 이혼 후 딸과 단둘이 살고 있으며, 식당에서 종업원으로 서빙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방송에서 이하얀은 "어머니의 펜션 사업을 돕고 지인의 식당에서 밤늦게까지 서빙을 하며 딸과 둘이 살고 있다"라며 "이렇게 딸과 행복할 수 있을 거라고 얼마 전까지만 해도 생각도 못 했다. 연예인의 삶을 살지 않아도 충분히 행복하다"고 전했다.

한편 SBS 공채 탤런트 4기로 데뷔한 이하얀은 1997년 허준호화 결혼했지만 2003년 6년 만에 이혼했다.

이하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하얀, 배우가 뭔가 서빙이라니", "이하얀, 뭔가 슬프네", "이하얀,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