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위아래', 음원 차트 '역주행'하며 활동 재게 요청 쇄도…이유는 '선정적 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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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위아래', 음원 차트 '역주행'하며 활동 재게 요청 쇄도…이유는 '선정적 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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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위아래'

▲ EXID '위아래' (사진: 예당엔터테인먼트) ⓒ뉴스타운

걸그룹 EXID의 '위아래'가 음원 차트를 역주행해 화제다.

EXID의 '위아래'가 차트 역주행으로 상위권에 올라 화제다.

지난 8월 발매한 EXID의 '위아래'는 이미 활동을 끝낸지 2개월이 지난 상황이다.

이에 아쉬움을 토로하는 팬들이 많아지며 EXID의 활동 재개를 요청하는 글들이 속속 게재되고 있다.

SNS를 중심으로 이슈가 된 '위아래' 춤 동작은 지상파 방송에서 선정적이라는 이유로 방송에서 보이지 않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시선을 끌고 있다.

한편 앞서 SNS에 '하니 레전드 영상' 이 게재되었고, 영상 속에서 하니는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섹시미로 온라인을 뜨겁게 만들었다.

EXID '위아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EXID '위아래', 선정적이었다니", "EXID '위아래', 궁금하다", "EXID '위아래', 몸매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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