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소다가 걸스데이와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DJ소다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DJ소다라는 닉네임으로 활동 중인 황소희는 23살 때 취미로 디제잉을 시작했으며 지난해 6월부터 정식 DJ로 활동을 시작했다.
DJ소다의 뛰어난 외모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지난 22일 DJ 소다는 자신의 SNS에 '걸스데이 수고하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걸스데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이들은 21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KStar Fanfest 2014 콘서트'에 함께 참석했던 것으로 알려진다.
DJ소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DJ소다, 예쁘다", "DJ소다, 걸그룹 같아", "DJ소다, 몸매도 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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