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임신 10주차, "첫째는 아내를 닮은 딸 낳고 싶어"…'과거 인터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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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임신 10주차, "첫째는 아내를 닮은 딸 낳고 싶어"…'과거 인터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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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임신 10주차

▲ 이보영 임신 10주차 (사진: KBS 2TV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뉴스타운

배우 이보영이 임신 10주차라는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지성이 인터뷰에서 자녀계획을 언급해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 24일 지성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이보영이 임신 10주차가 맞다. 남편 지성을 비롯해 양가 가족들이 모두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보영은) 몸조리하면서 조심하고 있다. 아이를 가진 만큼 작품 활동보다 태교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성은 지난 6월 KBS 2TV '연예가중계' 인터뷰에서 "첫째는 딸을 낳고 싶고, 아내를 닮았으면 좋겠다"며 자녀계획은 언급한 바 있다.

한편 지성은 연기 활동보다 이보영을 위해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이보영 임신 10주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보영 임신 10주차, 축하해요", "이보영 임신 10주차, 부러워", "이보영 임신 10주차, 누굴 닮든 예쁠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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