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농업기술센터, 친환경안전성분석실 설치-가동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당진시 농업기술센터, 친환경안전성분석실 설치-가동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농산물 잔류농약 성분 분석 내년부터 본격 운영

▲ 당진시 농업기술센터가 농산물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친환경안전성분석실을 설치하고 시험가동에 들어갔다. ⓒ뉴스타운
당진시 농업기술센터가 농산물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친환경안전성분석실을 설치하고 시험가동에 들어갔다.

시험가동을 마친 후 2015년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가는 친환경안전성분석실은 기체크로마토그래피, 액체크로마토그래피 등 30여 종의 분석장비를 동원해 농산물의 잔류농약 성분을 분석할 예정으로, 성분 분석대상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잔류허용기준으로 고시된 245개이다.

당진시는 이번 친환경안전성분석실 설치로 출하 전 농산물 생산단계에서의 잔류농약 검사를 통해 부적합농산물의 유통을 방지하고 적합농산물 출하로 당진농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를 높이고, 농업인들 또한 잔류농약 검출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잔류농약 성분 분석을 통해 안전성이 확보된 먹을거리를 학교급식과 지역기관․단체에 공급할 수 있게 돼 농산물 안전성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지역 농산물의 유통순화체계 확립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