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는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2015년 시군통합평가 대비 실적 향상을 위한 전략 보고회를 갖고 총력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보고회는 강익재 부시장 주재로 국 ․ 소장 및 부서장 모두가 참여한 가운데 총 ▲ 10개 분야 ▲ 30개 시책 ▲ 89개 지표 ▲ 191개 세부지표에 대한 실적 분석 및 실적 향상 방안 보고로 진행 되었다.
시는 현재 191개 세부지표 중 154개 사업(81%)이 양호하고, 37개 사업(19%)은 부진 또는 실적 향상을 위한 분발이 요구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익재 부시장은 “시군통합평가는 실무자의 관심과 열정에 따라 결과가 좌우되는 만큼 한 달여의 기간 동안 부서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최상의 성적을 위해 노력해 달라” 고 밝혔다.
한편 시군통합평가는 충청남도가 정부합동평가를 대비 국 ․ 도정 위임사무에 대해 매년 전 시 ․ 군을 대상으로 전년도 연말 기준 실적을 평가하는 것으로서 아산시는 최근 2년 연속 市部 1위를 달성해 충남 8개 市 중 우수한 행정 수행 능력을 지닌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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