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위너의 멤버 남태현이 반말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를 한 가운데, 남태현의 과거가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남태현이 그룹 위너의 멤버로 뽑힐 당시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YG 남태현 강제 전학 일진 짓들'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자신을 남태현의 중학교 동창이라 밝힌 작성자는 "남태현이 한 학생을 많이 때려 전치 몇 주 나왔다는 소문을 들었다"라며 "무서운 애들이랑 몰려다니며 물건 훔치고 담배 피우고 그랬다"라고 말했다. 이어 학교에서 강제 전학까지 당했다고 덧붙여 충격을 자아냈다.
또 다른 누리꾼은 "남태현 무리가 괴롭히는 것을 많이 봤다"라며 "신평 중학교에서는 일진 맞고 그 무리가 남들 피해주고 괴롭히는 일진 무리였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남태현이 일진이라는 소문은 과장된 것이다. 나쁜 친구들과 어울리긴 했지만 남태현은 착했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지난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GS&콘서트 2014'에 참가한 남태현은 강승윤이 멘트를 할 때 관객석이 시끄럽자 "얘기하잖아!"라고 반말로 소리쳐 논란이 일었다.
이에 남태현은 24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당시 편안한 분위기에서 나온 말이며 생각이 짧았다. 불쾌했던 분들에게 사과드린다"라고 사과했다.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일진설 강제 전학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일진설 강제 전학설, 진짜?"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일진설 강제 전학설, 믿기지 않아"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일진설 강제 전학설,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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