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 달력 예약 판매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자진 하차한 노홍철의 포함 여부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MBC '무한도전' 측 관계자는 24일 한 매체를 통해 "올해도 '무한도전' 달력이 발매되는 것은 물론 곧 사진전도 열린다"라며 "자진 하차한 노홍철을 두 건에 포함시킬지 여부에 대해 제작진이 논의를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달력은 기간이 조금 남아 있지만, 사진전의 경우 오는 12월 2일부터 시작이기 때문에 결정을 빨리해야 하는 상황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노홍철은 지난 8일 새벽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 부근에서 음주 단속에 적발돼, 채혈 측정 결과 혈중 알코올 농도 0.105%로 1년간 운전면허 취소 처분을 받았다. 노홍철은 이후 모든 출연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자숙 중이다.
한편 MBC는 2015년 '무한도전' 달력과 다이어리를 27일 정오부터 MBC TSHOP과 G마켓을 통해 예약 판매한다.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포함 여부를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포함 여부, 노홍철 포함 안 됐으면 좋겠다"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포함 여부, 노홍철 보기 껄끄러워" "무한도전 달력 노홍철 포함 여부, 노홍철 때문에 달력 사기 망설여지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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