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보영의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한 방송에서 공개된 이보영과 지성 부부의 가상 2세 얼굴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24일 한 매체는 이보영이 임신 10주차에 접어들었다고 보도했다.
이에 지성과 이보영 측 관계자는 "이보영이 현재 임신 10주차에 접어들었다"라며 "이보영의 남편 지성 역시 임신 소식을 듣고 크게 기뻐했다"라고 전했다.
이에 지난 3월 MBC '섹션TV 연예통신'이 공개한 이보영-지성 부부의 가상 2세 얼굴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당시 공개된 이보영-지성 부부의 가상 2세는 뚜렷한 이목구비에 아역 배우 뺨치는 깜찍한 외모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보영-지성 부부는 지난 2013년 9월 결혼 후 약 1년여 만에 아이를 갖게 됐다.
이보영 임신 10주차 지성 가상 2세 얼굴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보영 임신 10주차 지성 가상 2세 얼굴, 저것보다 더 예쁠 듯" "이보영 임신 10주차 지성 가상 2세 얼굴, 축하해요" "이보영 임신 10주차 지성 가상 2세 얼굴, 경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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