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1일 천안 나사렛대학교 패치홀에서 열린 이날 대회에는 총 12팀(일반인 8팀, 공무원 4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친 결과 공주시청 사회복지사 공무원 9명으로 구성된 '수상할 사람들'이 '나성에 가면'이라는 노래를 열연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공주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수화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를 높이고, 수화인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수화경연대회는 수화인구의 저변확대와 기초수화 습득으로 청각ㆍ언어 장애인과의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하여 지역사회 내 수화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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