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위너의 멤버 남태현이 공연 중 반말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일진설이 다시금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남태현의 프로필을 보면 하남 창우 초등학교를 졸업해 하남 신평 중학교를 다니다 서울 한산 중학교를 졸업한 것을 알 수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남태현이 전학을 한 이유에 대해 궁금해하고 있다.
지난달 자신을 남태현의 동창이라 밝힌 한 누리꾼은 "남태현이 친구를 때렸는데 신고를 당해서 학교로부터 강제 전학을 당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또 다른 남태현의 동창 역시 "남태현 일진 맞음. 친구들 열댓 명씩 몰려다니면서 사고 치고 다니다가 중학교 3학년 때 강제 전학 당했음"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또 다른 동창은 "남태현이 일진이라는 소문은 과장된 것"이라며 "나쁜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기는 했는데 남태현은 착하다"라는 해명글을 올렸다.
한편 남태현은 지난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GS&콘서트 2014'에서 리더 강승윤이 멘트를 하는 동안 시끄러운 관객석을 향해 "얘기하잖아!"라고 윽박을 질러 논란이 일었다.
반말 논란 남태현 일진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반말 논란 남태현 일진설, 세상에" "반말 논란 남태현 일진설, 설마 강제 전학까지" "반말 논란 남태현 일진설, 남태현 호감이었는데 실망"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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