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지성-이보영 부부가 결혼 1년여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24일 한 매체는 지성-이보영 부부가 현재 임신 10주 차에 들어섰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한 관계자는 "이보영이 임신 10주 차에 들어서 컨디션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아직은 임신 초기 단계인 만큼 온 신경을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보영의 남편인 지성 역시 아내의 임신에 크게 기뻐하고 있다"라며 "연기 활동보다 이보영을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성과 이보영은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에서 인연을 맺어 지난 2007년 연인 사이임을 공식 인정했으며, 2013년 9월 웨딩 마치를 올렸다.
이보영 지성 임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보영 지성 임신, 축하해요!" "이보영 지성 임신, 진짜 기쁘겠다" "이보영 지성 임신, 두 사람 닮았으면 대단한 외모의 소유자일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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