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고아라, 이것이 '고아라 효과'..시청률 '난리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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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고아라, 이것이 '고아라 효과'..시청률 '난리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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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고아라

▲ 삼시세끼 고아라 (사진: 삼시세끼) ⓒ뉴스타운

삼시세끼 고아라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고아라 편 시청률이 눈길을 끌고 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삼시세끼의 평균 시청률은 7.5%였다. 또한 최고 8.8%의 시청률을 보여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고아라는 '삼시세끼'에 오기 전 강아지 밍키를 가장 보고 싶었다고 고백해 화제가 됐다.

또한 고아라는 혼잣말을 하는 모습, 폭풍 먹방 등으로 소탈하면서 깜찍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서진과 옥택연이 태도도 달랐다. 김광규, 류승수 등에게 일을 시켰지만 고아라에겐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삼시세끼 고아라에 대해 누리꾼들은 "삼시세끼 고아라, 아이 귀여워" "삼시세끼 고아라, 본방사수" "삼시세끼 고아라, 역시 예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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