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상현 메이비 열애를 'SNL'이 독특한 방법으로 축하했다.
11월 21일 tvN 'SNL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에 "미스터 윤 열애 추적극 '메이비'"라는 제목으로 윤상현 메이비 열매 사실을 코믹한 형식으로 축하한 그림이 게재됐다.
공개된 그림은 지난 4월 방송된 윤상현 주연의 tvN 금토드라마 '갑동이' 패러디 포스터로 윤상현 메이비 사진이 합성됐다.
'SNL' 제작진은 "아마도 가장 절박한 노총각 윤 씨의 절절한 러브스토리"라며 "아마도..내 여자친구..고맙다 살아있었네.."라고 '갑동이' 캐치 프레이즈를 패러디해 윤상현 메이비 열애를 축하했다.
한편 윤상현 메이비 소속사 관계자들은 각각 이날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윤상현 메이비가 열애 관계라고 공식 인정했다.
윤상현 메이비 열애설 SNL 축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 윤상현 메이비 열애설, 완전 웃겨", " 윤상현 메이비 열애설, 역시 SNL", " 윤상현 메이비 열애설, 행복하게 사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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