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중, 아내와 차 안에서 찐한 스킨십 하다가 경찰에 체포 "유부녀인 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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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중, 아내와 차 안에서 찐한 스킨십 하다가 경찰에 체포 "유부녀인 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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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중 아내와 스킨십 하다가 연행

▲ 권오중 아내 (사진: SBS '좋은아침') ⓒ뉴스타운

해피투게더 권오중의 19금 발언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공개한 데이트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권오중은 2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권오중은 "여섯 살 연상 아내가 타고난 근육질 몸매를 소유하고 있다. 그래서 '흑야생마'라고 부른다"며 남다른 부부애를 과시했다.

이와 관련 권오중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권오중은 2012년 9월 1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투르맨쇼'에 출연해 데이트 일화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권오중은 "아내와 연애할 때 함께 경찰서에 붙들려 간 적이 있다"며 "차에서 아내와 껴안고만 있었는데 경찰이 경찰서에 함께 가자더라"고 말했다.

이어 "아내가 6세 연상인데 혹시 유부녀가 아닌지 의심받았다. 경찰서에 가서 조회결과 아무 이상이 없으니까 돌려보내 줬다. 연애는 조용한 곳에서 하라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권오중은 "정말 껴안고만 있었느냐"는 MC 유재석의 질문에 "정말 그랬겠냐"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권오중 아내와 경찰서 연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권오중 아내, 장난 아니네", "권오중 아내, 완전 19금", "권오중 아내, 공공장소에선 자제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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