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권오중이 아내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낸 가운데 과거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권오중은 과거 MBC MUSIC '하하의 19TV 하극상'의 '은밀한 남편 교습' 코머에서 아내와의 성관계 횟수 등을 공개했다.
당시 권오중은 "부부와 애인이 다른 점은 합법적으로 성관계할 수 있다는 것이다"라며 "부부간의 성관계가 정말 중요하다. 일주일에 보통 얼마나 하나? 난 결혼 17년 차인데 아직도 일주일에 2~3번은 주기적으로 한다.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하하는 "어쩐지 권오중이 딱히 운동은 안 하는데도 근육이 있는 게 이상했다"고 말했고, 권오중은 "힘이 세야 버티는 거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권오중은 2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아내를 언급하며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언급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정말 솔직하다",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아직도 일주일에 2~3번을?",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를 정말 사랑하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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