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충혼탑은 지난해 1억5천만 원을 확보해 개보수 작업을 한 후, 신임경찰교육생, 신임의경, 초,중,고등학생 등 매년 방문객(500명)이 증가하여 안보교육의 장소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대간첩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표현하기 위해 입체 게시판을 설치되어 설명이 되어 있어 방문객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동락서장은 1995년 10월 24일 무장간첩 작전 중, 순직한 경찰관의 숭고한 정신을 잊지 말고 충혼탑을 잘 관리 유지 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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