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화, 이런 모습 처음이야! 여심 설레게 하는 겨울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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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이런 모습 처음이야! 여심 설레게 하는 겨울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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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언젠가 봉준호 감독님 영화에 출연해보고 싶어”

▲ 스타&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정용화 화보 ⓒ뉴스타운
씨엔블루의 리더이자 배우로 활약하며, 드라마 <삼총사>의 박달향 역으로 열연한 정용화가 스타&패션 매거진 <인스타일>을 통해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만취한 다음 날의 공허한 아침’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정용화는 우수에 가득 찬 눈빛과 나른한 표정으로 매력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번 화보에서 정용화는 기존 화보에서 보여준 다소 드라마틱한 의상 스타일에서 벗어나, 니트 카디건을 자연스럽게 걸치기도 하고, 늘어진 티셔츠를 입기도 하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정용화는 “평소 자신의 스타일과 무척 비슷하다”며 “커트 코베인 같은 패션 스타일을 좋아하지만, 최근엔 트레이닝 팬츠를 즐겨 입는다”고 밝혔다.

화보 촬영 후에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자신만의 색깔로 뚜렷한 장르를 구축한 봉준호 감독님 영화에 출연해 보고 싶다”며 연기자로서의 꿈을 말했다. 또, 씨엔블루 멤버 중 가장 멋진 남자를 꼽으라는 질문에는 “네 명의 멤버 모두 스타일이 달라 한 명을 꼽기 힘드니, 내가 제일 멋진 걸로 하자”라고 답하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올 겨울, 여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정용화의 화보는 <인스타일> 1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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