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소방서, 구조구급센터 칭찬 글 화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서천소방서, 구조구급센터 칭찬 글 화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A모씨로부터 소방방재청 게시판에 ‘감사의 글’ 받아

▲ 지난 11월 10일 저녁 11시 이후 포터 차량 한 대가 기찻길 아래 터널의 지주를 충돌하여 트럭 운전수 홍모(52세, 남)씨가 그대로 차에 갇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출동한 119대원들은 장비를 동원하여 5분 만에 문을 열고 찌그러진 차의 앞부분을 벌려 갇혀 있던 운전자를 꺼낸 후 현장에서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이송했다. ⓒ뉴스타운
서천소방서(서장 강대훈) 구조구급센터(센터장 모영목) 구조대원들이 지난 20일 민원인 A모씨로부터 소방방재청 게시판에 ‘감사의 글’을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감사의 글을 받은 화제의 주인공은 구조구급센터 전원이며, 사고현장에서 인명구조를 위해 노력하는 구조대원의 모습을 보고 게시판에 글을 올려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10일 저녁 11시 이후 포터 차량 한 대가 기찻길 아래 터널의 지주를 충돌하여 트럭 운전수 홍모(52세, 남)씨가 그대로 차에 갇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홍 씨는 충돌사고로 인해 문이 열리지 않았고, 몸도 눌려 있는 상태였으며 출동한 119대원들은 장비를 동원하여 5분 만에 문을 열고 찌그러진 차의 앞부분을 벌려 갇혀 있던 운전자를 꺼낸 후 현장에서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한편 A씨는 칭찬 글에서 “평온한 진도 앞바다에 그 큰 배가 침몰할 것을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다. 이곳은 작은 시골마을이지만 사고는 예측하지 못한 어느 곳에서든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며 “위험에 처한 사람을 위해 일하는 모든 소방관들을 칭찬하고 싶다고”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