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이윤석이 스릴러 '나를 찾아줘' 벤 애플렉 역으로 배우 이병헌을 추천해 화제다.
20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영화 '인터스텔라' '나를 찾아줘'를 놓고 토크를 펼쳤다. 이날 이윤석은 '나를 찾아줘' 한국판 남자 주인공으로 이병헌을 꼽으며 "매력적이면서 약간 실수하는 남자"라고 말했다.
이어 '썰전' 멤버들은 '나를 찾아줘' 여자 주인공으로 장서희, 이채영, 이유리, 문소리, 심은하 등을 꼽았다.
'나를 찾아줘'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동명 원작으로 할리우드 명장 데이빗 핀처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주연 배우들의 명연기로 탄생한 스릴러다. 스타일, 스토리, 스릴의 삼박자가 고루게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결혼 5주년을 앞두고 아내 에이미(로자먼드 파이크 분)가 갑자기 사라지고 그녀를 찾아나선 남편 닉(벤 애플렉)이 전 국민이 의심하는 용의자로 몰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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