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스타 2014'가 개막한 가운데 모바일 게임 '게임 오브 워' 홍보 모델 케이트 업튼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케이트 업튼은 과거 인터뷰를 통해 "작은 가슴을 원하지만 그래도 매력적인 나의 가슴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수영복을 입을 때가 가장 불편하다"며 큰 가슴에 대한 불편함을 드러냈다.
1992년생인 케이트 업튼은 영화 '아더 우먼' '바보 삼총사' '타워 하이스트' 등에 출연, 178cm 큰 키에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는 스타다.
지난 2011년에는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모델, 게스 모델 등으로 활야약했으며, 지난해에는 제 10회 스타일 어워즈 올해의 모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지스타 2014 개막 케이트 업튼 과거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스타 2014 개막 케이트 업튼 과거 발언, 글래머이긴 하다", "지스타 2014 개막 케이트 업튼 과거 발언, 불편한 점이 많을 듯", "지스타 2014 개막 케이트 업튼 과거 발언, 그래도 조금은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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