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박미선, 故 김자옥 발인 "언니 가지 마" 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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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박미선, 故 김자옥 발인 "언니 가지 마" 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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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박미선 故 김자옥 발인식 참석

▲ 이경실 박미선 故 김자옥 발인 참석 (사진: 엽합뉴스TV) ⓒ뉴스타운

배우 故 김자옥의 발인식이 엄수됐다.

故 김자옥의 발인식은 19일 오전 8시 30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카톨릭대학교 서울 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됐다.

故 김자옥의 발인 예배에는 유족을 비롯해 개그우먼 이경실, 이성미, 박미선, 배우 윤소정, 강석우, 강부자 등 지인 100여 명이 자리했다.

故 김자옥의 남편 오승근은 "오늘 10시에 화장하고 분당에서 집사람과 헤어지려 한다. 특히 오늘 아내를 보기 위해 외국에 사는 가족들이 모두 왔다. 참 보고 싶어 했는데 많이 보고 간다"고 말했다.

고인의 관은 운구 차량으로 이동돼 영면할 경기도 분당 메모리얼 파크로 향했다. 故 김자옥을 배웅하던 지인들은 오열하며 故 김자옥의 이름을 불러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故 김자옥은 1970년 MBC 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1971년 KBS에 스카우트돼 드라마 '심청전'의 주인공을 맡아 이름을 알렸다.

이경실 박미선 故 김자옥 발인 참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경실 박미선 故 김자옥 발인 참석,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경실 박미선 故 김자옥 발인 참석,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경실 박미선 故 김자옥 발인 참석, 좋은 곳으로 가실 거예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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