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자옥 발인, 남편 오승근 "오늘 집사람과 헤어지려 한다" 눈물
스크롤 이동 상태바
故 김자옥 발인, 남편 오승근 "오늘 집사람과 헤어지려 한다" 눈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故 김자옥 발인

▲ 故 김자옥 발인 (사진: MBN 뉴스 캡처) ⓒ뉴스타운

故 김자옥 발인식에서 남편 오승근이 심경을 전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19일 오전 8시 30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故 김자옥의 발인식에는 남편 오승근, 동생 김태욱 아나운서, 방송인 이성미, 박미선, 이경실 등 수많은 동료 연예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이날 故 김자옥 발인 예배에서 남편 오승근은 "오늘 10시 (고인을) 화장하고 분당에서 집사람과 헤어지려 한다"며 "김 권사(김자옥)의 가족들이 대부분 해외에 있었다. 그럼에도 3일동안 김 권사가 거의 모든 가족들을 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집사람과 함께 했던 성가대 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 나도 잠시 몸 담았던 곳이지만 계속 함께 하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 뿐"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故 김자옥은 서울 서초구 원지동 추모공원에서 화장한 뒤 경기도 성남시 분당 메모리얼 파크에 안장된다.

故 김자옥 발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故 김자옥 발인, 정말 슬프네요", "故 김자옥 발인, 마음이 아픕니다", "故 김자옥 발인, 좋은 곳으로 가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sung2230 2014-11-20 15:11:07
    좋은 탤런트 이셨는데, 병으로 돌아가시게 되다니 정말 안탑깝습니다. 좋은곳으로 가시길 빌겠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