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이 7집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토이는 지난 18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7집 '다 카포(Da Capo)' 전곡을 공개했다. 이는 지난 2007년 발매한 6집 '땡큐(Thank you)' 이후 약 7년 만이다.
토이의 7집 타이틀곡 '세 사람'은 공개 직후 멜론, 네이버뮤직, 엠젯 등 주요 온라인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으며 다른 수록곡들 역시 줄세우기에 성공하며 인기를 증명했다.
토이의 '다카포'는 기존 토이를 수식하는 음악적 방향을 여전히 지니고 있는 동시에 복고풍 유러피언 팝의 육감적인 사운드, 소울 음악의 기조를 띤 스트링과 리듬감, 임팩트 있는 랩 등 이전의 토이와는 차별된 경향 역시 유기적으로 혼합돼 있다.
이번 앨범 타이틀곡 '세 사람'은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지 못한 채 결혼을 앞둔 두 친구의 행복을 지켜봐야만 하는 남자의 안타까운 심정이 담긴 곡이다.
토이 7집을 접한 누리꾼들은 "토이 7집,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 "토이 7집, 역시 토이야", "토이 7집,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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