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수산관리소(소장 임매순)는 19일부터 21일까지 2박3일간 신규 어업인후계자 96명을 대상으로 수산시책 교육과 우수현장 견학 등 집중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도 수산관리소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수산정책과 어업인후계자 사업추진 요령을 1차로 교육한데 이은 것으로 어업인후계자의 성공적인 어촌정착을 위해 마련된 현장중심의 전문기술교육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어업인후계자들은 자율관리어업 확신 교육 강의에 이어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과 국립수산과학원 남서해수산연구소에서 현장견학 방문을 통해 불법어업 근절과 수산자원 보호 대책 및 최신 양식기술 교육에 참여하게 된다.
도 수산관리소 관계자는 “어업경영관련 기술능력 제고를 위한 실용적이고 어업인이 필요로 하는 현장중심의 전문교육 통해 도내 수산업경영인의 생산소득을 높이고 서해안 시대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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